난 광대가 아닌데, 요즘 너무 자주 웃는다.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도 그냥 웃는다. 좋아서 웃는 것..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5.07 0 comment
이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당최 감이 안 올 때가 있다. 오늘 그랬다. 그간 내게 보여준 건 노력이라고 한다..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4.21 0 comment
날씨도, 사람도 희한해 아침부터 날씨가 이상했다. ‘iGoogle 날씨’는 분명히 맑음이었는데, 회사에 도착..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4.20 0 comment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5.19 0 comment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4.27 0 comment
서른 다섯, 일기쓰다/서른 다섯 2010.04.25 0 comment